대학생활

국어국문학과 역사관 국어국문학과의 발자취를
소개합니다.
문초가족 국어국문학과의 소식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학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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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학회

‘국어국문학과 학회’는 기존의 국어국문학과 학생회 산하 학술부에 소속 되어있던 학회장들에 의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회 활동을 목적으로 1991년 결성되었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은 이듬해인 1992년 3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국어국문학과 학회’는 다른 학과에는 없는 국어국문학과만의 독특한 모임으로 활동을 유지해왔고, 현재는 학회 활동지원 뿐만 아니라, 국어국문학과 내에서 이루어지는 학술활동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2016년 3월 기준) ‘국어국문학과 학회’는 1명의 국어국문학과 학회장과 6개의 학회 그리고 3개의 비상설기구와 학회 운영의 최고의 의결권을 가진 ‘학회장 회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소속 학회로는 ‘나랏말쌈’, ‘벼리’, ‘시공’, ‘중마’, ‘한비’, '창조를 위한 새벽'이 있습니다. 비상설기구로는 국어국문학과의 학술답사를 책임지는 ‘답사 준비 위원회’와 한글날 전후로 열리는 국문과의 학술제인 문초제를 준비하는 ‘문초제 운영 위원회’ 그리고 국문과의 학술문예지인 『문초』를 발간하는 ‘문초 편집 위원회’ 가 있습니다.

소속 학회

나랏말쌈 [국어학 학회]

‘나랏말?(아래아)’은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내 유일한 어학 학회입니다. 주로 음운론, 문법론, 의미론 등 국어학 분야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매 주제마다 연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지 국어학에만 그치지 않고 응용 언어학 등 전혀 새로운 어학분야에 대한 탐구 역시 시도하며 생각과는 전혀 다른 흥미로운 어학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벼리 [현대소설 비평 학회]

'벼리'는 현대문학비평 학회입니다. '벼리' 라는 이름은 순수 우리말로써 '일이나 글의 가장 중심 되는 줄거리'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벼리는 비평이론에 대하야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이를 문학을 통해 적용시켜보는 학회입니다. 비평과 문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 스터디 한 비평이론을 바탕으로 책의 내용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치열한 토론을 벌이기도 합니다. 또한, 벼리만의 이름으로 비평문을 작성해봄으로써 문학과 비평에 대한 자신의 식견을 키워가는 곳입니다.

시공 [시나리오 및 영상 창작 학회]

‘시공’은 영화와 연극을 위한 시나리오를 창작하고, 이를 토대로 실제적인 촬영과 공연을 해나가는 학회입니다. 꾸준한 영화와 연극 감상을 통한 비평으로 창작의 토대를 마련하고,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연극공연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창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문법, 촬영기법, 스토리보드 작성, 희곡적 지식 등을 스터디하며 무한한 시간과 공간을 함께 항해하실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중마 [고전문학 비평 학회]

‘중마’는 고전문학 비평 학회로, 거듭 갈고 닦는 다는 이름처럼 고전문학에 대해서 공부하고 토론하는 학회입니다. 저희는 주로 명심보감, 백련초해, 격몽요결, 소학 등 옛 성현들의 글을 강독하고 해석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현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자 합니다.

한비 [시 창작 학회]

시창작학회 '한비'입니다. 한비는 '큰 비'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시를 창작하고 비평하는 학회입니다. 매년 봄/가을마다 조촐한 시화전을 열고, 학기마다의 결과물로 시첩을 엮습니다. 시의 세계에 대한 치열하고 막막한 고민들이 구름처럼 모여 한비를 만들어 냅니다.

창조를 위한 새벽 [소설 창작 학회]

'창조를 위한 새벽'은 소설 창작을 중심으로 하는 학회입니다. 단편 소설 창작을 위주로 스터디를 진행하며, 매년 한 권씩 각자의 소설을 엮어 소설집을 편찬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작뿐만 아니라 각자의 소설에 대한 평가 및 창작과 관련된 여러 스터디를 진행하는 중입니다.
창조를 위한 새벽을 지새는 새벽원들의 세계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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