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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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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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연혁

경북대학교 대학원은 교육법 제 108조에 따라 학술의 이론과 응용방법을 한층 더 심오하고 정치하게 교수 연구하며 인격을 도야하고 독창력을 함양하여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치되었다.

대학원의 설치

대학원의 설치는 1953년 10월 20일에 인가되었으나 인가 신청 기간 중에 인가가 거의 확실시되자 임시 조치로 1953년 5월 18일에 개원하고 입시전형을 거쳐 본 학과와 함께 13개학과에 40명을 모집하였다. 본 대학원의 초대 원장은 김사엽(金思燁)교수로 1957년 4월에 취임하였다.

우리학과는 1956년 5명의 석사학위자 배출을 시작으로, 현재 배출한 석사학위자는 약 550여명 정도이며, 박사학위자는 1965년 2명(이재수, 정주동)이 배출되면서 현재 우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한 사람은 약 80여명이다. 그리고 각 대학에 교수로 임용된 우리 대학원 출신은 현재 40여명에 이른다.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은 1956년 첫 학위수여자를 낸 후, 1977년, 1978년, 1981년, 1982년 대학원 학칙을 개정하고 학위수여원칙을 개정하는 등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해왔고 1984년 6월 20일에는 자격시험의 유효기간을 과정별 논문제출 시한으로 하고, 논문제출 시한을 석사과정에서는 1년 박사과정에는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교과운영 및 논문지도에 관한 세칙을 개정하였다.

1989년에는 대학원 교과과정의 전면적인 개편 및 교과과정 운영의 전산화 작업을 위해 교과목 고유번호를 부여하였다. 그리고 1991년에는 교과목 담당자격에 조교수를 추가하고, 석사학위과정 학생이 박사학위과정 교과목을, 박사학위과정 학생이 석사학위과정 교과목을 수료학점의 1/2까지 이수할 수 있게 하며, 지도교수의 교체권자가 학과장이 되도록 대학원 교과운영 및 논문지도에 관한 세칙을 개정하였다.

이렇듯 대학원의 교과운영 및 세칙을 끊임없이 개정하였으며 1996년부터는 대학원 중심대학으로의 발돋움을 시작하였다. 대학원중심대학을 지향하는 체제변화는 복합적인 형태의 학문적 특성이 나타나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와 국제화 시대에 맞는 고급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따른 것이다. 이는 또한 우리 대학이 고급인력의 양성은 물론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중심의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대학원 교육의 내실화가 절실하다는 인식에 따른 산물이기도 한다. 이에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연구 중심대학으로서의 도약과 정착을 위한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함은 물론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의 개선과 행·재정의 지원확충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 왔다. 2016년 3월 현재 본 학과 대학원에는 석사과정 24명과 박사과정 9명이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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