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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역사관 국어국문학과의 발자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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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진로 안내

본 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의 진로는 대개 대학 교수, 교사, 학원 강사, 신문 기자, 방송국 프로듀서, 기업체 홍보 계통 종사자, 카피라이터, 방송모니터 요원, 일반 기업체의 사원 등등 사회각계각층의 직업에 다양하게 진출하지만, 그 중에서도 국어교사로 진출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편입니다.

01 국어교사

본 학과 졸업생의 진로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교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국어국문학과 졸업생들 대구·경북 지역은 물론 다른 지역의 중고등학교에 국어교사로 부임해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국어국문학과 교직과정은 정원의 10%(4명)에게 주어지고 있으며, 그 선발은 학교와 학과의 엄격한 기준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직과정 이수자로 선발되어 정상적으로 교직과정을 이수하면 임용시험을 통해 공사립 중고등학교에 임용될 수 있습니다.

02 언론인

본 학과 졸업생이 나갈 수 있는 진로 중에는 언론인의 길도 있습니다. 현재 국어국문학과의 많은 졸업생들이 전국 각지의 언론사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본 학과 졸업생으로 대표적인 언론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분들이 계십니다.

* 왕종근(한국방송공사 아나운서실 아나운서), 변제우(매일신문 편집국 사회1부 차장), 김서령(샘이깊은물 기자), 김재식(대구문화방송 보도국 취재2부 기자), 박경조(영남일보 편집국 제2사회부 부장), 정동우(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이경우(매일신문 편집국 사회과학부 차장), 김한종(서울방송 스포츠2부), 권오주(한국방송공사 방송심의실 PD), 김재학(조선일보사 스포츠조선 편집국 편집부 기자), 이호영(안동문화방송 기자), 황덕조(노동자신문 기자), 우동윤(KBS 대구 총국 기자), 홍준헌(매일신문 기자)

03 대학 교수

본 학과의 학부 및 대학원 과정을 거치면 대학 교수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국어국문학과에 재직 중인 교수의 연구력은 대학에서는 물론 국내 전체에서 수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본 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많은 연구자들이 전국 각지에서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면면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강구율(동양대 국어국문학과), 권오경(부산외대 한국어문학부), 김기현(경북대 국어국문학과), 김명순(경산대 한문학과), 김무식(경성대 국어국문학과), 김양동(계명대 서예학과), 김재석(경북대 국어국문학과), 김태엽(대구대 국어교육과), 문종명(공주대 중어중문학과), 백두현(경북대 국어국문학과), 서보월(안동대 국어국문학과), 손병희(안동대 국어국문학과), 손진은(경주대 문예창작과), 신재기(경일대학교), 엄국현(인제대 국어국문학과), 이노형(울산대 국어국문학과), 이동순(영남대 국어국문학과), 이상규(경북대 국어국문학과), 이임수(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이정옥(위덕대 국어국문학과), 유해춘(성결대 한국학부), 전재강(안동대 국어교육과), 정교환(창원대 국어국문학과), 정병호(경북대 한문학과), 정우락(경북대 국어국문학과), 최동국(인천대 국어국문학과), 홍사만(경북대 국어국문학과), 이미향(영남대 국어교육과), 박정선(창원대 국어국문학과), 박상영(대구가톨릭대 국어교육과), 권유성(제주대 국어교육과)

04 공무원

최근 국어국문학과 졸업생들 중 상당수가 선호하고 그리고 실제로 가고 있는 길이 바로 공무원의 길입니다. 특히 본 학과의 교양과 전공 강의는 공무원으로서의 지적이고 인성적인 역량을 갖추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05 문인 및 기타

본 학과는 유구한 문학적 전통 아래 수많은 문인을 배출해 왔습니다. 본 학과는 시, 소설과 같은 전통적인 문학 분야에서는 물론 비평에서도 많은 인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시나 소설과 같은 전통적인 문학 영역 이외에도 시나리오나 희곡, 게임스토리와 같은 새로운 문학 영역에서 활동하거나 활동을 모색하는 졸업생들이 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는 오늘날 국어국문학과는 문학적이고 문화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 학과에서 교수하는 지식은 모든 분야의 기초지식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본 학과 졸업생들은 대기업은 물론 금융업, 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출판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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